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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건강 신경쓸 나이

박진영 올리브오일, 나도 시도!

feat 박진영 올리브오리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박진영은 건강 관리를 위해

매일 아침 올리브 오일 1샷을 마시는 것을 

20년 가까이 해오고 있다고 한다.


필자도 곧 40대, 

유난히 몸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어차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매일 먹고 있고,

박진영이 마신다는 올리브오일 한 번 사용해보기로 했다.



엑스트라 버진 오일의 경우, 관상 동맥 관련 질병에 걸리는 

위험을 낮춰주는 불포화 지방산과 올레산이 함유되어 있다.

산화방지제와 소염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고 한다. 


* 출처: https://steptohealth.co.kr/amazing-benefits-of-extra-virgin-olive-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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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마셔야 하며,

이 브랜드의 경우 총 3가지 모델 중 #1이 

원액을 그대로 마실 수 있도록 제조되었다고 한다.




포장된 박스를 열고 병을 꺼내니

근사한 위스키 양주병 같은 모양이이었다. 


친구가 폴란드가서 사다준 샷 잔이 있어서

한 잔 가득채워 마셨다.


우엑~ 으악~ 

느끼해서 우엑 그리고 따끔하고 매워서 으악~


첫 시음의 느낌은, 오일이 역겹지는 않지만 

느끼한 오일이 입 안 가득 쫘~악~ 한 번에 퍼지는 것은

익숙한 경험이 아니라 매우 낯설었지만,

향긋한 느낌 그리고 끝은 살짝 따끔 그리고 매웠다.


아침마다 한 잔씩 마시고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나중에 포스팅해보겠다.




올리브오일 뚜껑을 연 모습이다. 

처음에는 이 하얀 것도 제거를 해야하는지 알았지만,

이것은 오일 흐름방지용 마개이다.


닉이랑 나랑 극찬한 올리브오일 흐름방지용 마개!

보통 오일류를 사용하고 나면 병 옆으로 주르륵 흘러

손도 미끌거리고 아깝기도 하다.


이 마개는 올리브오일이 병 밖으로 흐르는 것을 막아준다.

대.박.


절대 그냥 마시지 않겠다는 닉을 위해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오늘 저녁은 집에서 만든 머쉬드 포테이토와 

하얀 소시지 구이와 간단한 샐러드를 준비했다.





샐러드(로마인 상추, 샬롯, 토마토)에

소금과 후추 한 꼬집씩 넣은 후,

로렌조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 먹었다.


기존 올리브오일보다 가벼운 느낌이라

샐러드 재료들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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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프랑스 아마존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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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고 열심히 찾은 정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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