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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CDG)

터미널2E 텍스리펀 장소 및 텍스리펀하는 방법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출국 전 텍스리펀 받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어요.


파리 시내에서 RER B 기차를 타고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 Terminal 2E 표식을 

따라 이동하면 터미널2E에 도착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위의 그림과 같이 체크인 데스크 번호가

보입니다.



터미널2E에 도착하면 

Detaxe / Tax Refund

라고 표시된 곳을 찾아갑니다.


터미널2E에서 텍스리펀 신고를 하는 장소는

체크인 데스크 3번과 4번 사이

위치해 있어요.




텍스리펀 신청하는 기계예요.


일찍 가서 인지 텍스리펀하는 곳에

사람이 한 명도 없더군요.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텍스리펀 의무 규정을 확인한 후,

구비할 사항에 문제가 없는 경우,

오른쪽 아래의 초록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텍스리펀 의무 규정

환급 전표의 승인을 위해 구비할 사항:

- 환급 받을 구매 물품을 소지할 것

- 여권 소지 (프랑스인의 경우는 해외체류증)

- 승차권을 지참할 것(자가용 이용시는 제외)

- 환급 승인 후 5시간 이내에 출국할 것




환급 전표를 스캔하라고 합니다.




텍스리펀을 위한 종이에 바코드를

위의 그림과 같이 읽게 합니다.




성공적으로 2개의 텍스리펀 (환급) 전표가

승인되어 짐에 넣어도 된다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의 초록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절차가 무사히 완료되었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십시오!"

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미승인이 되는 경우는,

직원에게 텍스리펀 신청서와

물품을 가지고 가야합니다.



텍스리펀 신청이 완료된 경우,

신용카드 리펀 편지를 보내고,

현금으로 환급받기 위해, 

터미널2E의 1번 체크인데스크 전에 있는

현금으로 환급받는 곳으로 갑니다.



체크인 데스크 1번 출구 전에 있는 

곳으로 Tax Refund라는 글자가 쓰여 있어요.




신용카드로 텍스리펀 신청을 한 경우,

여기에 봉투를 밀봉한 후 넣어야 합니다.


편지봉투 닫는 부분에 보면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접착하면 됩니다.




현금으로 텍스리펀을 신청한 경우,

여기 줄을 서서 직원에게 신청서를 보여주고,

유로로 환급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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