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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195회

충청남도 홍성의 만해 한용운 생가지

여행 장소 이름 위치 어디


불타는 청춘의 66번째 여행장소는 충청남도 홍성군이다. 방송 시작부터 나온 곳은 한용운선생생가지가 있는 곳이었다. 한용운 선생은 3·1운동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망국의 아픔을 시로 위로했던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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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이름과 위치 등의 상세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부 내용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변경되었을 수 있다.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1991년부터 한용운(韓龍雲:1879~1944)의 생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을 사적화하기 위한 복원사업이 시작되었다. 생가인 초가 외에 사당·삼문·관리사·화장실 등을 건립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한용운은 1879년 결성면 성곡리 박철동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청주(淸州), 본명은 정옥(貞玉), 아명은 유천(裕天)이다. 14세가 되던 해에 결혼하였으나 결혼한 지 2년이 되던 16세에 돌연 집을 떠나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이후 하산하여 시베리아와 만주 등지를 떠돌다가 27세 되던 1905년 설악산 백담사(百潭寺)에서 연곡(連谷)의 가르침을 받고 정식으로 득도하였다. 계명은 봉완(奉琓), 법호는 용운(龍雲)이다. 


이름: 

한용운 선생 생가지


주소/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만해로318번길 83

지번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 492


연락처: 

041-642-6716


만해 한용운의 <님의침묵>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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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 즐길거리 ▼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지가 있는 곳의 풍경이다.


가는 길목에는 한용운 선생의 동상이 있다.


부모님이 부여에 사셔서 한국에 갈 때마다 부여에 가는데, 이번에는 홍성의 한용운 선생 생가지 가보고 싶어서 내용 저장~




삼일운동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인 한용운 선생


조용한 산중턱에 그의 생가, 그대들이 있어서 지금 우린 이렇게 행복합니다.







대한민국 도시별 맛집 정보 지도로 보기 

지도 안의 파랑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방송화면 캡쳐


방송보고 열심히 찾은 정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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