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 Naver Analysis -->



1박 2일 짧은 기간으로 주말 여행을 다녀온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 여행 이야기예요. 반고흐 박물관 가려고 들렀다가 커낼 크루즈 타고 이곳저것 더 둘러보고 왔네요.


암스테르담 1박 2일 추천 여행 장소



암스테르담 커낼 크루즈 (Canal Cruise) 티켓 구매하기

독일 쾰른에서 기차를 타고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도착 후, 역 밖으로 나가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수 백 아니 수 천 개가 주차된 자전거 주차장이었어요. 물의 도시이기도 한데 자전거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중앙역 밖에 나가서 물 근처로 가니 커낼 크루즈 (Canal Cruise) 티켓 파는 곳이 보였고, 저는 2일 동안 사용할 크루즈 티켓을 구매했어요. 커낼 크루즈 티켓이면 왠만한 유명한 곳은 모두 갈 수 있었어요.



암스테르담 커낼 크루즈 티켓 온라인 구매하기

https://www.iamsterdam.com/en/plan-your-trip/book-now/canal-cruise-ticket/checkout



암스테르담 커낼 크루즈 정거장 위치

암스테르담 커낼 크루즈를 



암스테르담 대중교통 승차권 알아보기

버스나 트램, 매트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를 구매하거나 1시간/일일 승차권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거장에는 티켓을 구매하는 매표 기계가 있어서 이 기계를 통해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어요.







암스테르담 둘러보기

커낼 크루즈를 타고 바로 반고흐 박물관으로 향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이렇게 물 많은 도시도 처음이며, 물과 잘 조화를 이루고 사는 사람들을 보는 것도 처음이라 정말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반이 약한 곳에 건물들을 지우면서 서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서로 옆 면을 붙여서 건축한 것도 암스테르담만의 특징 같았어요. 



일층에 사는 사람은 물과 가까이 테라스를 꾸밀 수도 있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해가 가득한 날이면 테닝 의자를 펼쳐 테닝하기도 좋을테니까요.



그리고 물 위의 집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간혹 숙소로 내놓은 곳들이 있어 보니 가격이 매우 비싸더라구요. 물론 물량도 많지 않아 거의 매진 상태였어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의 모습이예요. 저는 반고흐 미술관을 가려고 여기는 그냥 지나쳤답니다. 



의외로 반 고흐 미술관은 매우 현대식 건물로 되어 있었어요. 반 고흐 느낌이 나는 그런 외관을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미술관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너무 즐거워서 다른 사진은 없네요. 반 고흐의 그림들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해가 질녘, 암스테르담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또는 걸어서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암스테르담에서 커낼 크루즈 타고 가면서 본 건물 중 타워가 있는 가장 특이한 건물이었어요. 그래서 어떤 용도의 건물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외관이 거대한 배 모양의 특이한 NEMO 과학 박물관입니다.



네덜란드 왕궁 근처의 담 광장 옆에 있는 국가 기념비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슬퍼지는 것은 슬픈 조각들 때문이겠죠.





튤립과 튤립 씨앗을 판매하는 시장입니다. 근처 가게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맛있는 레스토랑들도 많아서 암스테르담식 식사 한끼하고 소화시킬 겸 걷기 좋았던 것 같아요.



프랑스 파리에서 암스테르담 가는 방법

특별히 계획을 세우고 간 여행이 아니여서 흥미로운 것들도 놓친 것이 많네요. 다음에는 이번에 못 본 것들도 모두 보러 다시 가봐야 겠어요. 


프랑스 파리(Gare du Nord)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는 직행 기차로 약 3시간 17분 소요됩니다.












+ Recent posts